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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다이닝 '설재' — 코스 메뉴북·식이 필터
계절마다 바뀌는 코스를 런치·디너로 나눠 보여 주는 한식 파인다이닝 사이트입니다. 알레르기나 비건을 고르면 해당 코스 단계에 대체 구성 안내가 붙습니다.
비공개·데모 — AI 가상 데이터로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데모 열기 ↗정적 HTML, Tailwind CSS(빌드), 바닐라 JS, nginx

문제
파인다이닝은 사진이 브랜드지만, 정작 손님이 찾는 건 코스 구성과 예약 조건이다. 레퍼런스는 미니멀함을 택한 대신 정보가 부족하거나, 정보를 채운 대신 시각이 무거웠다. 게다가 알레르기·비건 대응은 예약 전에 확인돼야 하는데 대부분 전화로 넘긴다.
해결
사진이 화면을 지배하되 코스는 또렷하게 읽히도록 메뉴북을 만들었다. 런치·디너를 전환하면 구성이 통째로 바뀌고, 알레르기(갑각류·견과·유제품)나 비건을 고르면 해당 단계에 대체 구성 안내가 그 자리에서 붙는다. 웜 차콜에 아이보리를 얹어 기존 다크 데모(딥네이비+골드, 먹빛+크림슨)와 톤을 갈랐고, 세리프는 코스명에만 써서 메뉴북 은유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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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런치·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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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이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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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전송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