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주 가이드 · 7분 · 2026-07-16
홈페이지 개발 업체, 계약 전 확인할 5가지
홈페이지 개발 업체를 고를 때 가격보다 먼저 볼 것은 소스코드·저작권 인계와 도메인 명의, 유지보수 범위다. 계약 전 확인할 5가지와 믿을 업체를 가르는 신호를 가상 예시로 정리했다.
웹 개발 외주와 비개발자용 바이브코딩을 다루는 실무 가이드.

외주 가이드 · 7분 · 2026-07-16
홈페이지 개발 업체를 고를 때 가격보다 먼저 볼 것은 소스코드·저작권 인계와 도메인 명의, 유지보수 범위다. 계약 전 확인할 5가지와 믿을 업체를 가르는 신호를 가상 예시로 정리했다.

프로젝트 유형 · 6분 · 2026-07-15
첫 버전에 기능을 다 넣으면 출시가 늦고 검증도 흐려진다. 핵심 가치 하나를 검증할 최소 기능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음 버전으로 미루는 기준과, 유형별로 절대 빼면 안 되는 기능 목록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다.

외주 가이드 · 6분 · 2026-07-15
같은 홈페이지인데 견적이 두세 배씩 벌어지는 건 안에 든 작업량이 다르기 때문이다. 화면 수·관리자 기능·반응형·유지보수 네 축으로 받은 견적서들을 같은 기준에 올려 줄 세우는 법을 정리했다.

기술 이해 · 7분 · 2026-07-14
API는 프로그램끼리 주고받는 주문서 양식이다. 견적서의 '카카오 로그인 연동' 한 줄에 실제로 어떤 작업이 들어 있는지, 왜 개발이 끝나도 오픈이 늦어지는지 풀었다.

외주 가이드 · 7분 · 2026-07-14
대구에서 홈페이지 제작을 맡길 때 견적을 가르는 건 페이지 수가 아니라 사람 손이 붙는 시간이다. 문의부터 오픈까지 실제 진행 순서와 계약 전에 명의를 확인할 네 가지를 정리했다.

기술 이해 · 6분 · 2026-07-13
서버는 특별한 기계가 아니라 요청에 응답하는 역할을 맡은 컴퓨터다. 노트북이 그 자리를 대신하지 못하는 네 가지 조건과 배포에 무엇이 딸려 오는지, 어떤 서버를 골라야 하는지 정리했다.

외주 가이드 · 7분 · 2026-07-13
상위노출은 완성된 사이트에 나중에 붙이는 옵션이 아니다. 렌더링 방식과 메타 편집 권한, 속도처럼 제작 단계에서 굳는 구조가 순위의 바닥을 정한다. 계약 전에 물어야 할 다섯 가지와 견적서 읽는 법을 정리했다.

기술 이해 · 6분 · 2026-07-12
데이터베이스는 규칙을 강제해 값이 깨지지 않게 지키는 저장소다. 엑셀·구글시트가 실제로 어디서 막히는지 공식 상한과 함께 짚고, 옮길 때와 그냥 써도 되는 때를 가르는 기준을 정리했다.

외주 가이드 · 6분 · 2026-07-12
GEO·AEO는 챗GPT나 퍼플렉시티 같은 AI 검색이 내 사이트를 답변의 출처로 달아주게 만드는 일이다. 구글이 llms.txt를 쓰지 않는다고 밝힌 지금, 무엇부터 손봐야 하는지 순서대로 짚었다.

비즈니스·그로스 · 6분 · 2026-07-11
검색엔진은 크롤링·색인·순위 세 단계를 거쳐 내 사이트를 찾는다. 색인에 못 들면 잘 만든 페이지도 검색에는 없는 셈이다. 3단계 원리와 구글·네이버 차이, 검색에 사이트를 올리는 점검 순서를 정리했다.